최범진 지사장이 보내는 편지

네리움 브랜드파트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네리움은 첫 시작부터 사람에 기본을 둔 기업이었습니다. 우리는 네리움의 사업기회가 주는 자유로움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함께 일할 뿐만 아니라, 사회 내에서의 진정한 차이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이런 사명으로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만 집중하며 살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어린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이타적인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같이 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범진 지사장,
네리움 인터내셔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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