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멘토는 어린 소녀가 강하고, 자신감 넘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2년 전, 저는 안주하던 삶을 벗어나서 ‘빅 시스터’가 되어 보기로 결심했고 ,마카일라(MaKayla)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6살  소녀와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여느 6살짜리 아이가 그러 하듯이, 그녀의 에너지는 상상을 뛰어 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가지고 있던 문제 중 하나는, 아직도 조금은 그러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모든 것들을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들을 해보고 싶어 하기도 했지요.

우리는 함께 레크레이션 센터의 암벽 운동을 해보기도 하고, 승마, 수영 등 여러 가지 활동들을 했습니다.

우리의 만남으로 마카일라가 이룬 가장 감동적인 성취는 첫 만남에서부터 마카일라가 너무도 무서워하던  나의 애완견 테바를 지금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셰퍼드 허스키 종인 테바가 늑대를 닮은 외모로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지만, 마카일라는 특히 심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녀가 테바를 자기의 애완견이라고 부르고, 만져주고, 먹이를 주고, 항상 보고 싶어한다는 것이에요.

마카일라는 점점 자신감이 생겨나서, 이제는 “나는 강해요, 나는 예뻐요.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라는 말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소녀에요!

브리짓 슬레빈
일리노이주 피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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